할일 보다 ‘비전’

‘내 회사 차리는 법’이라는 책을 읽고 있다. “대부분의 창업자들에게는 실현해야 할 비전은 없고 오직 해야 할 일만이 있는 것이다.“ “사업가적 시각을 가진 자는 미래의 비전을 이루기 위해 하루의 계획을 세우지만, 기술자적 시각을 가진 자는 미래의 비전 없이 그냥 하루하루 열심히 산다.“ 하루하루 직장에 매여 있지만, 내 미래에 대한 꿈을 그리고 있는 것은 중요하다.

달러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간혹 돈에 관한 책이나 재테크 서적을 읽어 봤지만 이 책만큼 행동으로 옮겨 볼 정도로 나를 자극한 책은 없었다. 우선 3백만원으로 2주간 테스트를 해봤더니 정말로 돈이 불었다. 그러자 자신감이 생겼다.

돈은 하인이자 주인

돈에 대한 책을 보다가 아래와 같은 문장을 접한다. “돈은 최고의 하인이자 최악의 주인이다.”“Money is a good servant but a bad master.” – 프랜시스 베이컨 뭔가 크게 와 닿는다. 돈을 하인으로 부릴 수 있으려면 공부를 해야겠다 다짐하는 계기가 된 문장이다.

하락장에서도 스마트해지자

하루 종일 환율이 떨어졌다. 멍하니 바라만 봤다. 하지만 숏에 투자를 하겠다는 마음만 먹었다면 환율이 떨어지는 장에서도 이익을 봤을꺼다. 프로가 되어야 한다. 수동적이 되어서는 안된다. 프로가 되자. 항상 멘탈 관리는 중요하다. 그게 제일 핵심이다. 일희일비하지 말자.

고등학교 ‘금융 일반’ 교과서

금융 초보로서 고등학교 교과서를 읽어보겠습니다. http://www.teachingsaem.co.kr/Tbook/h_geumyung_ilban/h_geumyung_ilban.html 금융감독원에서 발간한 ‘고등학교 생활금융’ https://vod.fss.or.kr/vod/edu/contMng/%EA%B3%A0%EB%93%B1%ED%95%99%EA%B5%90%20%EC%83%9D%ED%99%9C%EA%B8%88%EC%9C%B5.pdf